ㅋㅋㅋ안녕하세여!!!!!! 대땅 오랜만이예요ㅋㅋㅋㅋㅋ 아 정말 고등학생이 되니까 바빠지는 것 같아요..(절대귀찮은거아님.) 방학이 다 끝나갈 때가 되어서야 겨우 컴앞에 앉아보는,,ㅠㅜㅠㅠㅠ (집에 곰탱이가 있거든요,,,클럽을 뻔질나게 드나드는,,,지도 20살이라고,,,칫,,) 전 요즘 개학고사때문에 독서실에서 살고있어요.. ㅈㅇ이가 별다방에서 만나고 싶다해서 한번씩 가는데 잘 안만나지더군요//ㅋㅋ저번에 우연히 마주쳐서 정말 신나게 담소를 나눴는데,,ㅋㅋ 문자 다 써서 연락도 못해주고,,ㅠㅠㅠㅠ미안해라// ㅊㅎ이도 ㅅㅎ도 고등학생되고는 만난 횟수가 손에 꼽을 정도..특히 ㅊㅎ잉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졸업하고 혼자 대학가서 나랑 안놀아주면 어쩌지..ㅋㅋㅋㅋ 오랜만에 와서 할말이 많지만,,,ㅋ인강들을려구 기웃거리는 고2(혹은 고3)분들 눈치보여서,,ㅋㅋ 담에 별다방에서 시간많을 때 마주칠 수 있기를,,ㅋㅋ
안녕하세요! 저는 세계적인 시장조사회사인 TNS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우진입니다. 현재 저희 회사에서는 인터넷 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. 잠시 시간을 내어 설문조사에 응답해 주십시오. 이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시는 분만 설문에 응답하실 수 있습니다. 응답대상자는 총 100분이며, 설문을 완료하신 분 전원에게 1만원권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며, 100분 중 6분을 추첨하여 5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1장과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5장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.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. 바쁘시더라도 잠시 시간을 내시어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^^ 여기를 눌러주세요: http://online.tns-global.com/wix/p355560561.aspx?r=1924&s=TGBMNKIB TNS에 대해 궁금하시면 www.tns-global.co.kr 로 방문해주세요~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david.jung@tns-global.com 로 연락주십시오.
롯데팬이시네요. 저희 대표형도 롯데팬인데 작년만 해도 롯데 말마나오면 장난 아니었죠 ^^; 그래도 올해는 그나마... 안녕하세요.저는 on20의 쿼터백이라고 해요. 제가 인사드리는 건 처음인것 같네요. 앞으로도 종종 드를께요^^ 8월의 마지막 여름에 더위조심하세요. 시사회도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도 해보세요^^
어익후.. 반갑습니다. ^^ 인사가 늦었습니다. 이제야 블로그 돌아볼 기회가 생겼네요. ^^ 아고고.. 손 좀 봐야겠습니다. (제 블로그 말씀입니다.)
비밀댓글 입니다
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나는 복습은 필요없다. ^^ 중요한 것들을 중심으로 그 주변이 기억나는 복습이 필요하지. ^^ 힘 내 그 라.
잠 안오는 더운 밤 심심해여...ㅜ.ㅜ. ㅋㅋㅋㅋㅋ 조만간 선생님 보러 가야징 ^.~
남자친구에게.. ^^ 전화기로 노래를 불러주세요. ^^ (영상전화면 더 좋고.) 뭐.. 그런게 재미있을 거에요.. 우히히히..
저 내일 인천가요 ㅋㅋㅋ 아예 올라가는건 아니구요~ 선생님 저 핸드폰번호 그대로랍니다ㅜㅜ 언제 시간되시는지 연락이라도 주세요 ㅋㅋ 이러다가 얼굴 까먹겠어요ㅜ
사진 보내 드릴께요. ^^
밑에 선생님 리플 넘 웃겨요 ㅋㅋㅋㅋ 오늘로써 초등학교 멘토링은 끝이나고 이제 중학교만 3일 더가면 방학동안 꼭 해야했던 일이 끝나네요 여긴 가히 살인적인 날씨를 자랑하고 있답니다 ㅜ 더운데 건강 잘 챙기세용 ~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가장 중요한건 건강이 아닐런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어느 리플이 웃긴다는 말이냐..? ㅡ,.ㅡ 사람을 우습게 만드시는군용.. ?? 우잉.. @____@?? 하하.. 나는 욱기는 사람이었던 것이다.
밑에 너무 단호한 한마디! 군대는 짧을 수록 좋습니다.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군대는 짧을 수록 좋습니다.
짦고 강하신 말씀이시군요 ㅋㅋㅋㅋ
짧은게 최고고 그 다음이 가는거지요. 즉, 짧고 가는 것이 쵝오.. ㅜ,.ㅡ
선생님^^ 저 계속 서울에 있을거같아요 ㅋ 서울에서 노트북하나를 장만했는데 부산집에 컴터에 즐겨찾기 되어있는 샘 블로그가 생각이 나더군요 ㅋㅋ 잘지내고 계시죠? 보고싶어요 부산내려갔을때 한번 뵙고싶었는뎀 ㅜㅜ 여기블로그는 내가 쓴글을 따로 볼수있는게 없군요 ㅜㅜ 오랜만에 들어와서 제 글을 찾으려니까 힘들듯 ㅋㅋ 샘이 해준신말도 보고싶었는디 ㅋㅋㅋ 건강히 잘지내셔요 ^^
^^ 그러게. 미나가 블로그를 하면 정말 쉽게 자신이 써 둔 글들을 찾아볼 수 있을텐데 말이지. ^^
집에서 보고싶어 하시겠구나.